잔에 우유를 붓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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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예약

하루에 세 번 굽습니다

청주 성안길 · 당일 구운 것만 냅니다

아침MORNING
일곱 시에 첫 판이 나옵니다
일곱 시에 첫 판이 나옵니다
진열대
진열대
크루아상
크루아상
낮AFTERNOON
창가 자리가 제일 먼저 찹니다
창가 자리가 제일 먼저 찹니다
커피를 내리며
커피를 내리며
라테
라테
저녁EVENING
여덟 시부터는 남은 빵을 덜어 냅니다
여덟 시부터는 남은 빵을 덜어 냅니다
남은 크루아상
남은 크루아상
문 닫기 전
문 닫기 전
갓 구운 크루아상
많이 찾으시는 것은 미리 말씀해 두십시오전날 예약분은 따로 빼 둡니다

다녀가신 분들

후기
접시에 놓인 크루아상
★★★★★“아침 일곱 시에 갔더니 아직 뜨거웠습니다”성안길 · 출근길 단골
잔에 우유를 붓는 모습
★★★★★“앉아서 일하기에 자리가 넉넉합니다”청주 · 근처 사무실
밝은 카페 내부
★★★★☆“저녁에 가면 원하는 빵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흥덕구 · 주말 방문
빵이 놓인 진열대
내일 아침 것을 미리 잡아 두십시오빵 예약